FMO 셋팅만 잘해놓고, 정작 세무조사 앞에서 무너지는 사례를 많이 봐왔습니다. 설계한 사람과 지켜야 할 사람이 다르면, 처음의 논리가 조사 앞에서 흔들리기 때문입니다. 로마는 설계부터 조사 대응까지, 처음 만난 그 팀이 끝까지 원장님 곁을 지킵니다.
세무법인 로마의 대표세무사가 창이 되어 원장님 병원에 맞는 구조를 짜고,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방패가 되어 그 구조를 끝까지 지켜냅니다. 상담이든 실제 조사 대응이든, 미팅은 언제나 두 사람이 함께 들어갑니다.
병원마다 다른 상황에 맞춰 FMO 구조와 절세 전략을 처음부터 직접 짭니다. 지금까지 수백 건의 FMO 구조 컨설팅을 이끌어 온 경험으로, 원장님 병원에 맞는 실체 있는 구조만 제안합니다.
실제 조사관이 무엇을 보는지 아는 사람이 미리 방어자료를 준비합니다. 조사가 나오면 서류만 보내드리고 끝이 아니라, 그 자리에 직접 함께 앉아 대응합니다.
구조를 짠 곳과 기장하는 곳, 조사에 대응하는 곳이 각각 다르면 그 사이에서 원장님만 곤란해집니다. 로마는 이 세 가지를 하나의 팀, 하나의 논리로 한 번에 관리합니다.
업무분장·용역계약·용역비 산정까지, 조사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실체부터 갖춘 구조를 만듭니다.
병원과 FMO의 장부를 한 팀이 동시에 봐서, 비용과 매출의 논리가 어긋나지 않게 매달 관리합니다.
설계 단계부터 조사에 대비한 자료를 쌓아두고, 실제 조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함께 합니다.
병원·FMO·가족자산의 전체 구조를 함께 관리할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, 무료 구조 진단으로 시작하세요.
전화 상담이 편하시면 010-4549-4900(김국현 대표세무사) , 이메일은 vip@taxroma.kr 로 연락 주세요.